저는 제 아이가,
더 나은 일상을
경험했으면 해서
영어 시켜요.

제가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거든요.
영어가 일상의 반경을 넓혀 준다는 믿음이 있어요.
영어가 되니까 외국인 친구들과 편하게 소통하고
여행을 가도 현지인처럼 제대로 즐길 수 있죠.

드라마나 영화는 자막 없이 보고,
읽고 싶은 책은 원서를 바로 구해서 읽는 것도
작은 즐거움이에요.

Living in America

그런데 영어, 어렵죠.
시간도 노력도
필요하고요.

미국에서 사는 것처럼
꾸준히 영어 환경에
노출되는 것이
중요하더라구요.

저도 영어를 한지는 20년 정도 되었는데
미국에서 살 때 영어가 가장 많이 늘었어요.
친구들과 BBQ 파티도 하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야구도 보구요.
학교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더라구요.

Enjoying America

사실 미국 유학 보내면
가장 좋겠지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대신 미국처럼 영어로
사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미드를 보고 영어 노래를 부르고
미국 사람들과 자유롭게 얘기하고.
미국 초등학교의 수업 내용도
똑같이 배우고 말이에요.
미국 유학 간 것처럼
미국 초등학생의 일상을 그대로
즐길 수 있게 하는 거죠.

Talking with Americans

특히 미국 사람들과
마음껏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요.
많이 듣고 말하면서
생생하게 미국을
알아갈 수 있거든요.

보스턴 아이비리그 지역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뉴욕의 화려하고 바쁜 삶에 대해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다양한 주제로 이어지는 많은 대화 속에
우리 아이 시야도 조금 더 자라나겠죠.

Going to Egg School

그래서 저는
미국 유학 대신,
에그스쿨 초등
시키기로 했어요.

에그스쿨 초등은 미국 초등학교 생활부터
미국 선생님,
그리고 미국 명문 지역
공통 교과 과정(CCSS) 기반의 커리큘럼까지.
미국 초등학교와 미국 초등학생의 일상을
그대로 담았거든요.미국 유학 대신, 에그스쿨 초등 어떠세요?

  • American Lifestyle

    미국 초등학생의
    학교 생활과 일상을 담은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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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권 출신,
    풍부한 교육 경험의 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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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SS 기반의 커리큘럼